콘텐츠목차

메타데이터
항목 ID GC00400104
한자 鄭栻
영어음역 Jeong Sik
이칭/별칭 경보(敬甫),명암(明菴),대명처사(大明處士)
분야 역사/전통 시대,성씨·인물/전통 시대 인물
유형 인물/문인·학자
지역 경상남도 진주시
시대 조선/조선 후기
집필자 편세영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성격 선비
성별
경보(敬甫)
명암(明菴)|대명처사(大明處士)
추서 지평
대표관직 지평

[정의]

조선 후기의 선비.

[생애]

자(字)는 경보(敬甫), 호는 명암(明菴)·대명처사(大明處士). 『진양속지(晋陽續誌)』권2「인물조(人物條)」에 의하면, 태어나면서부터 남다른 재주가 있고 젊어서부터 독서하기를 좋아하였으며 지조가 맑고 고상하였다.

일찍이 과거에는 뜻을 버리고 아름다운 산수를 사랑하여 나라 안을 두루 돌아다녔다. 두류산의 무이곡(武夷谷)에 들어가서 와룡암(臥龍菴)을 세우고 제갈무후와 주자(朱子)의 상을 걸어두고 아침저녁으로 참배하였으며, 날마다 문생으로 더불어 강학하기를 게을리하지 아니하였다. 숙종경종 양묘의 상을 당하여는 방상의 예절을 힘써 행하였다.

[상훈과 추모]

도신 조엄(趙曮)이 정식의 학행과 절의를 조정에 계달(啓達)하여 알리니 특별히 지평(持平)을 내리고 고서(誥書)에 ‘위호(僞號)를 쓰지 아니하였다’라고 일렀다.

[참고문헌]
등록된 의견 내용이 없습니다.
네이버 지식백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