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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후재
메타데이터
항목 ID GC00400208
한자 覺後齋
영어음역 Gakhujae Library
이칭/별칭 서당
분야 역사/근현대
유형 개념 용어/개념 용어(일반)
지역 경상남도 진주시
시대 근대/개항기
집필자 김유나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성격 서당
건립시기/일시 조선 말기
소재지 주소 경상남도 진주시

[정의]

조선 말기 경상남도 진주 지역에서 초등학교 구실을 하던 서당의 이름.

[개설]

한국의 초등학교 역사는 초등수준의 교육기관이라는 점에서 보면 고구려의 경당(扃堂), 고려시대·조선시대의 서당(書堂) 등을 기원으로 삼고 있다. 근대적인 학교제도로 발달한 것은 갑오개혁 이후의 일로, 1883년 원산학당이 설립된 이후 1895년 서울의 수하동소학교(水下洞小學校)·장동소학교(壯洞小學校)·정동소학교(貞洞小學校)·재동소학교(齋洞小學校) 등의 설립된 이후 초등교육이 시작되었다. 1905년 을사조약이 체결될 때까지 서울에 관립 10개교, 지방에 공립 50개교가 설립되었다. 그러나 정부에서는 재정적인 뒷받침을 충분히 해주지 못하였으며, 일반 국민도 학문 습득을 위하여 서당에 주로 보내는 형편으로 신교육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였다. 이 시기 진주지역에서는 학문습득을 위해 찾아가던 서당을 각후재라 불렀다.

[의의와 평가]

조선 말기 초등교육기관을 부르던 말로 진주지역 특유의 정취를 느낄 수 있게 한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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