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목차

『사랑제』
메타데이터
항목 ID GC00401160
한자 -祭
영어의미역 Rite of Love
분야 구비 전승·언어·문학/문학
유형 문헌/단행본
지역 경상남도 진주시지도보기
시대 현대/현대
집필자 송희복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성격 현대시|시집
관련인물 논개
저자 강희근
간행자 김영철
저술연도/일시 1975년~1980년연표보기
편찬연도/일시 1980년 11월 20일연표보기
간행연도/일시 1980년 12월 20일연표보기
권수 1권
책수 1책
가로 19㎝
세로 21㎝
행수 대략 15행
한 행의 자수 대략 30자
표제 정문장
간행처 학문사
소장처 강희근 교수 연구실
소장처 주소 경상남도 진주시 가좌동 900[진주대로 501] 경상대학교

[정의]

시인 강희근(姜熙根)[1943~현재]의 네 번째 신작 시집이자 두 번째 시선집(詩選集).

[개설]

『사랑제』는 시인 강희근이 『연기 및 일기』(1971), 『풍경초』(1972), 『풍경보』(1975)다음에 간행한 신작 시집이며, 시선집으로는 『산에 가서』(1977) 이후에 편찬한 것이다. 즉 이것은 신작 시집과 시선집의 성격을 동시에 드러내고 있다고 하겠다.

[서지적 상황]

학문사에서 1980년 12월20일에 가로쓰기 형태로 간행되었다.

[구성]

제1부는 「온천에서」외 34편으로, 제2부는 연작시 「밤사설」 15편으로, 제3부는 「설악에 내리는 비」외 6편으로, 제 4부는 「사랑제1」외 14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내용]

이 시집의 내용 가운데 진주와 관련된 지명, 풍물, 사적 등이 드문드문 나타나고 있다. 예컨대, 「촉석루」, 「월아산 청곡사」, 「가을 칠암동」, 「진주 대밭」, 「논개 사랑의 단청」, 「망경동」 등의 작품이 그것이다.

시편 「촉석루」는 전통적인 경물시(景物詩)의 관습으로부터 온전히 벗어나고 있다. 강희근은 여기에서 과거의 역사마저도 철저히 정지시키면서 현재화하는 서정시의 무시간성(無時間性, timelessness)을 잘 드러내고 있다. 강희근은 『사랑제』이후에도 진주에 관련된 시를 적잖이 써 왔다. 『사랑제』에 실려 있는 「월아산 청곡사」와 그 이후에 쓴 작품인 「갈전숲, 길」과 「강비(康妃)」는 제재상으로 볼 때 연속선상에 놓인다.

[의의와 평가]

시인 강희근은 『사랑제』를 통해 향토 시인으로서 입지를 다졌다.

[참고문헌]
등록된 의견 내용이 없습니다.
네이버 지식백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