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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산금융조합
메타데이터
항목 ID GC00402002
한자 晋山金融組合
영어의미역 Jinsan Financial Cooperatives
분야 정치·경제·사회/경제·산업
유형 기관 단체/기관 단체(일반)
지역 경상남도 진주시
시대 근대/일제 강점기
집필자 김성수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성격 금융조합
설립연도/일시 1929월 1월 13일연표보기
설립자 우에노[上野竹逸]
대표 김용석(金溶錫)

[정의]

일제 강점기 경상남도 진주시에 있었던 금융조합.

[설립목적]

1928년 10월 당시의 진양금융조합 업무구역 중 진주지역의 도동·대곡·집현·미천의 4개 면을 업무구역으로 하는 금융조합 신설의 필요성이 일어 설립을 추진하게 되었다.

[설립경위]

1928년 11월 설립준비위원으로 진주군수 우에노[上野竹逸] 이하 관계자 14명이 선임되어 설립을 추진하였다. 조합 이름은 진주의 옛 이름을 따서 진산금융조합이라 정하고, 조합장에 김용석(金溶錫)을 선임하고, 동년 12월 27일 설립허가를 얻었다. 1929년 1월 13일 설립등기를 하고 16일 창립총회를 마치고 3월 1일부터 업무를 시작했다.

[변천]

본조합의 조합장은 초대 김용석 이후 하만리(河萬里)를 거쳐서 강택정(剛澤楨) 등이 역임하였다.

[주요사업과 업무]

당초 진주군청 내 일부를 임시사무소로 해서 조합원 출자불입금 7백 65원과 정부에서 내려준 지본금 5천원 외에 11만4백94원을 차입해서 업무를 개시하였다. 당시 대부분 조합원이 농민이므로 전면적으로 농사의 개량지도를 맡고, 대출금 사용도 1만원 내외의 상공자금 외에는 농사자금에 충당하게 하였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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