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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립 처 경주최씨 열행비 이전항목 다음항목
메타데이터
항목 ID GC00402281
한자 金鐘立妻慶州崔氏烈行碑
영어음역 Kim Jongrip Cheo Gyeongju Choessi Yeolhaengbi
영어의미역 Monument for Virtuous Lady Choe from Gyeongju, Kim Jongrip's Wife
이칭/별칭 처사김종립처경주최씨열행비(處士金種立妻慶州崔氏烈行碑)
분야 종교/유교,문화유산/유형 유산
유형 유적/비
지역 경상남도 진주시 이반성면 가산리 진산마을
시대 근대/일제 강점기
집필자 고정은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성격 열녀비
건립시기/연도 1934년연표보기
관련인물 김종립경주최씨|김종립
너비 41㎝
비신두께 15㎝
높이 142㎝
소재지 주소 경상남도 진주시 이반성면 가산리 진산마을

[정의]

경상남도 진주시 이반성면 가산리에 있는 김종립경주최씨의 열행비.

[건립경위]

경주최씨는 남편 김종립이 병에 걸리자 주저 없이 자신의 넓적다리 살을 베어 먹이는 등 지극정성으로 남편을 간호하여 소생시켰으나, 정작 자신은 그로 인해 고생하다 죽었다. 그 열행을 기념하기 위해 세워졌다.

[위치]

경상남도 진주시 이반성면 가산리 진산마을의 가마고개 도로변에 위치한다.

[형태]

사각형 받침돌 위에 높이 142㎝, 너비 41㎝, 폭 15㎝의 몸돌을 세우고 그 위에 머릿돌을 얹었다.

[금석문]

비의 제목은 「처사김종립처경주최씨열행비(處士金種立妻慶州崔氏烈行碑)」로, 남편이 중병에 걸리자 자신의 넓적다리 살의 베어 남편에게 먹이는 등 정성을 다해 간호하다, 그로인해 세상을 떠난 열부 경주최씨를 기리는 내용이 새겨져 있다.

[현황]

보호각이 설치되어 있어 비석의 상태는 양호한 편이다. 보호각 내부에 「김종팔형제 효행기실비」와 함께 서 있다.

[의의와 평가]

자신을 희생하면서까지 남편을 극진히 간호한 열부를 기린 비석은 현대인에게 선조들의 효 사상을 잘 전해주고 있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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