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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데이터
항목 ID GC00402565
한자 河世熙碑
영어음역 Ha Sehui Bi
영어의미역 Memorial Stone for Ha Sehui
이칭/별칭 효자석계처사진양하세희지려
분야 종교/유교,문화유산/유형 유산
유형 유적/비
지역 경상남도 진주시 수곡면 사곡마을
시대 조선/조선 후기
집필자 고정은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성격 충효비
건립시기/연도 1834년연표보기
높이 112㎝
너비 38㎝
비신두께 15㎝
소재지 주소 경상남도 진주시 수곡면 사곡마을지도보기

[정의]

경상남도 진주시 수곡면 사곡마을에 있는 하세희(河世熙)의 효행을 기리기 위해 세운 비.

[건립경위]

하세희는 부모가 병이 들자 부모의 대변을 직접 맛보고, 손가락을 깨물어 피를 먹게 하는 등 정성을 다해 간호하였고, 상을 당하자 3년 동안 빈소를 지켜 호랑이도 그 효행에 감동했다는 내용을 기록한 비이다.

[위치]

경상남도 진주시 수곡면 사곡마을 입구에 위치한다.

[형태]

사각형의 받침돌 위에 높이 112㎝, 폭 38㎝, 두께 15㎝의 몸돌을 세웠다. 몸돌의 윗부분은 특이하게 각을 지게 하여 전체적으로 6각형으로 표현되었다.

[금석문]

비의 제목은 「효자석계처사진양하세희지려(孝子石溪處士晋陽河世熙之閭)」로, 하세희의 남다른 효행담을 새겨 놓았다.

[현황]

보호각을 세워 그 안에 비석을 안치하였고, 비문의 상태는 양호하다.

[의의와 평가]

부모를 지극정성으로 모셔 호랑이마저 감동했다는 하세희의 효행을 기록한 비석은, 이곳을 찾는 이에게 선조들의 효행사상을 잘 전해주고 있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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