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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동예리 느티나무
메타데이터
항목 ID GC00403427
한자 晋州東禮里-
영어음역 Jinyang Dongnye-ri Neutinamu
영어의미역 Zelkova Tree in Dongnye-ri, Jinyang
이칭/별칭 동례리 느티나무,금곡 동례리 느티나무
분야 지리/동식물
유형 식물/보호수
지역 경상남도 진주시 금곡면 동례리 1234-10
집필자 백태남이수덕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문화재 지정 일시 1991년 12월 23일연표보기 - 진주 동예리 느티나무 경상남도 기념물 제108호 지정
문화재 지정 일시 2021년 11월 19일 - 진주 동예리 느티나무 경상남도 기념물 재지정
성격 보호수
생물학적 분류 느릅나무과
높이 20m
흉고둘레 6.1m
근원둘레 7.84m
수령 약 500년
소재지 주소 경상남도 진주시 금곡면 동례리 1234-10번지
보호수 지정번호 경상남도 기념물
지정사유 노거수

[정의]

경상남도 진주시 금곡면 동예리에 있는 느티나무.

[개설]

이 느티나무는 예로부터 마을 주민들이 정자목으로 심어 놓고 휴식처로 삼으며, 마을의 수호목으로 받들어왔던 귀한 나무이다.

[생활민속적 관련사항]

마을 사람들은 이 느티나무를 당산목으로 숭배해왔으며, 매년 음력 정월 보름날에 이 나무 밑에서 동제를 지내왔다. 그러나 1970년대 이후 새마을사업이 시작되면서 과거의 풍속은 많이 없어졌다.

전해 내려오는 말에 의하면, 동례마을 강안골(현 금곡중학교 뒤편)에서 옮겨 심었다고 하며, 봄에 이 나무의 잎이 피는 모습을 보고 그해의 풍흉을 점쳤다 하는데, 모든 가지의 잎이 활짝 피면 풍년이 들고, 가지별로 힘없이 피면 흉년이 든다고 한다.

[형태]

잎은 긴 타원형이나 끝 모양이 뾰족하고, 가장자리는 톱니바퀴처럼 되어있다. 꽃은 이른 봄에 새 잎과 함께 암수 한 그루에 피며, 열매가 작고 둥글납작하다. 높이는 20m, 가슴높이 둘레 6.1m, 뿌리부분 둘레 7.84m 정도이다. 나무의 나이는 약 500년이다.

[현황]

이 느티나무는 훤칠한 높이와 미끈한 가지에서 풍기는 당당한 모습으로 경상남도를 대표하는 거목으로 손꼽히고 있다. 1991년 12월 23일 경상남도 기념물 제108호로 지정되었고, 2021년 11월 19일 문화재청 고시에 의해 문화재 지정번호가 폐지되어 경상남도 기념물로 재지정되었다.

[참고문헌]
[수정이력]
콘텐츠 수정이력
수정일 제목 내용
2013.07.04 금곡 동례리 나무( GC00400433) 항목과 내용 결합 [형태] 내용 추가 잎은 긴 타원형이나 끝 모양이 뾰족하고, 가장자리는 톱니바퀴처럼 되어있다. 꽃은 이른 봄에 새 잎과 함께 암수 한 그루에 피며, 열매가 작고 둥글납작하다. [집필자] 추가 - 이수덕 [지정사유] 추가 - 노거수
2013.06.26 이칭별칭 처리 '금곡 동례리 느티나무' 이칭별칭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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