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목 ID | GC004034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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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 河浻 |
영어음역 | Ha Hyeong |
분야 | 역사/전통 시대,성씨·인물/전통 시대 인물 |
유형 | 인물/문인·학자 |
지역 | 경상남도 진주시 |
시대 | 조선/조선 후기 |
집필자 | 최판도 |
조선 후기의 선비.
할아버지는 성균관 진사 단지(丹池) 하협(河悏)이다. 아버지는 진사(進士) 용강(龍岡) 하달한(河達漢)이다. 부인은 청주한씨(淸州韓氏) 조은(釣隱) 한몽삼(韓夢參)의 손녀(孫女)이며, 후처는 남평문씨(南平文氏) 문성흠(文聖欽)의 딸이다.
단목(丹牧) 흥용(興龍)에서 출생하였다. 오곡관재(梧谷官齋)에서 수학(修學)하였으며 황산 현감을 지냈다. 임진왜란(壬辰倭亂) 후에 창주(滄洲) 하증(河憕)이 진양하씨 족보를 편찬하였으나 출판하지 못한 것을 하형이 앞장서서 종중의 힘을 모아 1719년(숙종 46)에 『진양하씨 기해보(晋陽河氏 己亥譜)』로 출간하였다.
경상남도 진주시 대곡면에 있다.
1728년(영조 4) 수직으로 통정대부(通政大夫) 용양위부호군(龍驤衛副護軍) 당상관(堂上官)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