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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양지 제4권/남행(南行 : 조상의 음덕으로 벼슬자리에 오른 사람) 이전항목 다음항목
메타데이터
항목 ID GC00410016

○ 하거원(河巨源) : 전객령(典客令)과 병조판서(兵曹判書)를 지냈으며 진강군(晉康君) 하식(河湜)의 아들이다.

○ 정신열(鄭臣烈) : 병부상서(兵部尙書)를 지냈다.

○ 정성지(鄭誠之) : 참찬(參贊)을 지냈고 대여촌(代如村)에 살았다.

정유(鄭愈) : 예의판서(禮儀判書)를 지냈는데 정신열(鄭臣烈)의 후손이다.

○ 유혜생(柳惠生) : 군기정(軍器正)을 지냈다.

○ 최자경(崔自涇) : 비안현감(比安縣監)을 지냈다.

정기(鄭其) : 호조정랑(戶曹正郞)을 지냈는데 정진(鄭璡)의 아들이며 옥봉(玉峰)에 살았다.

○ 정양(鄭陽) : 군기윤(軍器尹)을 지냈으니 정이(鄭貽)의 증손이다.

○ 조영(曺榮) : 참봉(參奉)을 지냈으며 동산(東山)에 살았다.

○ 정충좌(鄭忠佐) : 용강현령(龍岡縣令)을 지냈으며 가귀곡[佳嘉貴谷]에 살았다.

최도원(崔道源) : 함안군수(咸安郡守)를 지냈으니 대사간(大司諫) 최복린(崔卜麟)의 아들이며 조동(槽洞)에 살았다.

○ 정순(鄭淳) : 도염서령(都染署令)을 지냈으니 군기윤(軍器尹) 정양(鄭陽)의 아들이요 상사리(上寺里)에 살았다.

○ 강우덕(姜友德) : 창녕현감(昌寧縣監)을 지냈고 강회백(姜淮伯)의 아들이니 반동산(班東山)에 살았다.

하순(河淳) : 산음현감(山陰縣監)을 지냈고 송곡(松谷)에 살았다.

○ 우정(禹定) : 개령현감(開寧縣監)을 지냈고 양산(陽山)에 살았다.

○ 정차온(鄭次溫) : 상주현감(尙州縣監)을 지냈고 정기(鄭其)의 아들이니 주내(州內)에 살았다.

○ 정차양(鄭次讓) : 해남현감(海南縣監)을 지냈고 정기(鄭其)의 아들이니 주내(州內)에 살았다.

○ 정지수(鄭止守) : 평시서령(平市署令)을 지냈고 정순(鄭淳)의 아들이니 상사리(上寺里)에 살았다.

○ 강정(姜精) : 양산군수(梁山郡守)였으니 반동산(班東山)에서 살았다.

○ 하지명(河之溟) : 군수(郡守)를 지냈고 하유(河游)의 아들이니 수곡리(水谷里)에 살았다.

○ 김국로(金國老) : 봉화현감(奉化縣監)을 지냈고 상사리(上寺里)에 살았다.

○ 정소(鄭韶) : 종부직장(宗簿直長)을 지냈고 반동산(班東山)에서 살았다.

○ 정경(鄭䪫) : 영광군수(靈光郡守)를 지냈고 가귀곡(佳貴谷)에 살았다.

○ 황윤문(黃允文) : 청하현감(淸河縣監)을 지냈고 저동(猪洞)에 살았다.

○ 최경시(崔景時) : 하양현감(河陽縣監)을 지냈고 최도원(崔道源)의 아들이니 조동(槽洞)에 살았다.

○ 정천린(鄭天麟) : 영해부사(寧海府使)를 지냈으며 진성리(晉城里)에 살았다.

○ 정돈(鄭惇) : 개성소윤(開城少尹)을 지냈으며 정천린(鄭天麟)의 아들이니 진성(晉城)에 살았다.

○ 정점(鄭霑) : 사헌부감찰(司憲府監察)을 지냈으며 정돈(鄭惇)의 아들이니 진성(晉城)에 살았다.

최경천(崔景泉) : 옥포만호(玉浦萬戶)를 지냈으며 최도원(崔道源)의 아들이니 진성(晉城)에 살았다.

○ 정원서(鄭元㥠) : 참봉(參奉)을 지냈던 정소(鄭韶)의 아들이니 가귀곡(佳貴谷)에서 살았다.

○ 하현(河現) : 사온직장(司醞直長)을 지냈고 하지명(河之溟)의 아들인데 수곡(水谷)에 살았다.

강숙경(姜叔卿) : 밀양부사(密陽府使)를 지냈고 강우덕(姜友德)의 아들이니 반동산(班東山)에서 살았다.

○ 우하(禹夏) : 충주목사(忠州牧使)를 지냈다.

하경리(河敬履) : 성주목사(星州牧使)를 지냈으니 하을부(河乙桴)의 손자요 하승해(河承海)의 아들인데 원계(元溪)에서 살았다.

○ 강윤범(姜允範) : 경상감사(慶尙監司)를 지냈으며 강맹경(姜孟卿)의 아들이니 반동산(班東山)에서 살았다.

○ 성우(成祐) : 장흥고부사(長興庫副司)와 사간(司諫)을 지냈고 성자량(成子諒)의 아들이니 가좌촌(加佐村)에 살았다.

○ 정산하(鄭山河) : 장흥고부사(長興庫副司)를 지냈는데 소남(召南)에 살았다.

○ 박상덕(朴尙德) : 봉덕(奉德)을 지냈다.

○ 이계흥(李繼興) : 개천군수(介川郡守)를 지냈으며 정수개(丁樹介)에 살았다.

○ 하맹산(河孟山) : 안음현감(安陰縣監)을 지냈으며 신대(申大)에 살았다.

○ 강비(姜毖) : 현풍현감(玄風縣監)을 지냈는데 상사리(上寺里)에 살았다.

○ 배인경(裵仁敬) : 고성현감(固城縣監)을 지냈고 상사리(上寺里)에 살았다.

○ 정효순(鄭孝純) : 함안군수(咸安郡守)를 지냈고 정원서(鄭元㥠)의 아들이니 가귀곡(佳貴谷)에 살았다.

○ 정군(鄭羣) : 사간(司諫)을 지냈고 유곡(杻谷)에 살았다.

○ 최황(崔滉) : 비안현감(比安縣監)을 지냈고 성내(城內)에 살았다.

○ 강원범(姜元範) : 와서별좌(瓦署別坐)를 지냈고 강숙경(姜叔卿)의 아들이며 반동산(班東山)에 살았다.

○ 권자화(權自和) : 양구현감(陽口縣監)을 지냈고 진성(晉城)에 살았다.

○ 강휴(姜休) : 회원현감(檜原縣監)을 지냈고 상사리(上寺里)에 살았다.

○ 권지(權祉) : 우후(虞侯)를 지냈고 권자화(權自和)의 아들이니 진성(晉城)에 살았다.

하응천(河應千) : 부장(部將)을 지냈고 수곡(水谷)에 살았다.

○ 진빈(陳賓) : 삼화현감(三和縣監)을 지냈고 백곡(柏谷)에 살았다.

○ 신세연(申世淵) : 영산현감(靈山縣監)을 지냈고 신비(申毖)의 아들이니 조동(槽洞)에 살았다.

○ 허공작(許公綽) : 현감(縣監)과 참봉(參奉)을 지냈고 허추(許錘)의 아들이니 용봉(龍奉)에 살았다.

○ 김이정(金利貞) : 정랑(正郎)을 지냈고 백곡(柏谷)에 살았다.

○ 하풍(河渢) : 산음현감(山陰縣監)을 지냈고 하치(河値)의 아들이니 수곡(水谷)에 살았다.

하형(河灐) : 황간현감(黃澗縣監)을 지냈고 하응천(河應千)의 아들이요 하현(河現)의 손자니 수곡(水谷)에 살았다.

○ 조정(趙珵) : 현릉참봉(顯陵參奉)을 지냈고 조지서(趙之瑞)의 아들이니 동곡(桐谷)에 살았다.

○ 강율(姜慄) : 덕산현감(德山縣監)을 지냈으며 신당(新塘)에 살았다.

○ 정주(鄭宙) : 인동현감(仁同縣監)을 지냈고 정산로(鄭山老)의 아들이다.

○ 조응경(趙應卿) : 단성현감(丹城縣監)을 지냈고 조수만(趙壽萬)의 아들이니 소남(召南)에 살았다.

○ 이공양(李公亮) : 선공참봉(繕工參奉)을 지냈고 대여촌(代如村)에 살았다.

○ 유성(柳誠) : 삼가현감(三嘉縣監)을 지냈고 원당(元堂)에 살았다.

○ 조정견(趙廷堅) : 참봉(參奉)을 지내고 주내(州內)에 살았는데 참판(參判) 조순(趙舜)의 아들이다.

이공보(李公輔) : 옥과현감(玉果縣監)을 지냈고 조창윤(趙昌胤)의 아들이니 대여촌(代如村)에 살았다.

○ 강공헌(姜公憲) : 별좌(別坐)를 지냈고 강현(姜顯)의 아들이니 진성리(晉城里)에 살았다.

○ 하춘년(河春年) : 사포서별좌(司圃署別坐)를 지냈고 송곡리(松谷里)지도보기에 살았다.

○ 진극성(陳克誠) : 의학교수(醫學敎授)를 지냈고 생원이었는데 진정(陳定)의 아들이다. 마동(馬洞)에 살았다.

○ 정희경(鄭熙慶) : 기장현감(機張縣監)을 지냈고 정주(鄭宙)의 아들이다. 소남(召南)에 살았다.

○ 하백달(河伯達) : 단성현감(丹城縣監)을 지냈고 하종(河漴)의 아들이니 소남(召南)에 살았다.

조감(趙堪) : 찰방(察訪)을 지냈고 옥봉(玉峯)에 살았으며 조정견(趙廷堅)의 아들이다.

○ 정순(鄭淳) : 우후(虞侯)를 지냈고 소남(召南)에 살았으며 정희경(鄭熙慶)의 아들이다.

○ 이유훈(李有訓) : 군수(郡守)를 지냈고 대여촌(代如村)에 살았다.

성양(成亮) : 주부(主簿)를 지냈고 부다(富多)에 살았다.

이번(李蕃) : 금부도사(禁府都事)를 지냈고 운곡(雲谷)에 살았다.

하선(河璿) : 헌부감찰(憲府監察)을 지냈고 수곡(水谷)에 살았다.

하성(河惺) : 장수현감(長水縣監)을 지냈고 사죽리(沙竹里)에 살았다.

한몽일(韓夢逸) : 단성현감(丹城縣監)을 지냈고 정수개(丁樹介)에 살았다.

○ 조차석(曺次石) : 의령현감(宜寧縣監)을 지냈고 덕산(德山)에 살았다.

○ 조차마(曺次磨) : 칠원현감(漆原縣監)을 지냈고 덕산(德山)에 살았다.

○ 조진명(曺晉明) : 사의(司儀)를 지냈고 덕산(德山)에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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