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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용갑 이전항목
메타데이터
항목 ID GC00403193
한자 黃龍甲
영어음역 Hwang Yonggap
이칭/별칭 운선(雲善)
분야 종교/유교,성씨·인물/전통 시대 인물
유형 인물/효자·열녀
지역 경상남도 진주시
시대 조선/조선
집필자 백태남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성격 효자
아내 신창표씨(新昌表氏)
성별
운선(雲善)
상훈 정문(旌門)

[정의]

조선시대의 효자.

[가계]

자는 운선(雲善). 통정대부 황계량(黃桂亮)의 후손이다.

[생애]

어려서부터 성품이 효성스러워 삯일을 하여 어버이를 봉양하였다. 어느 해 아버지가 중병에 걸려 3년간을 자리에 눕게 되자 지성을 다하여 약을 달이고 하늘과 산신에 빌었다. 그가 약을 구해 밤중에 산길을 오는데, 그의 효심에 호랑이도 감동하였는지 그를 지켜주었으며, 의원집에 가도 사나운 개가 꼬리를 치며 반겨주었다 한다.

아버지가 홀연히 세상을 떠나자 너무 슬퍼하여 그도 일찍 죽었으며, 이에 그의 아내 신창표씨(新昌表氏) 부인도 남편의 염을 마치고 스스로 목숨을 끊어 남편의 뒤를 따라갔다.

[상훈과 추모]

고종 때 효행이 조정에 알려져 정문을 내렸으며, 허유(許愈)가 그 기문을 지었다. 『진양속지(晋陽續誌)』권3「효행조(孝行條)」에 이름이 올랐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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