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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고산정 이전항목 다음항목
메타데이터
항목 ID GC00403292
한자 晋州孤山亭
분야 역사/전통 시대,문화유산/유형 유산
유형 유적/건물
지역 경상남도 진주시 대평면 대평리 산 131
시대 조선/조선 후기
집필자 고정은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문화재 지정 일시 1983년 7월 20일연표보기 - 진주 고산정 경상남도 문화재자료 제13호 지정
문화재 지정 일시 2021년 11월 19일 - 진주 고산정 경상남도 문화재자료 재지정
성격 정자
양식 5량구조 팔작지붕
건립시기/일시 조선 중기
정면칸수 4칸[정자]|3칸[사당]
측면칸수 2칸[정자]|1칸[사당]
소재지 주소 경상남도 진주시 대평면 대평리 산 131지도보기
문화재 지정 번호 경상남도 문화재자료

[정의]

경상남도 진주시 대평면 대평리에 있는 조선시대 정자.

[건립경위]

정훤(鄭暄)이 광해군의 폭정에 휩쓸리기 싫어 향리에 은거하며 여생을 보내기 위해 세웠다. 정훤은 1583년(선조 16)에 합천에서 출생하여 문장과 덕행으로 이름을 떨쳤다. 인조 때 조정에서 조봉대부(朝奉大夫), 영산현감(靈山縣監)으로 천거하였으나 고사하고 이곳에서 여생을 마쳤다.

[위치]

경상남도 진주시 대평면 대평리 산 131번지에 위치한다.

[형태]

진주 고산정은 크게 정자와 사당으로 구성되어 있고, 정자 앞마당의 좌우에 대문간채와 측간이 배치되어 전체적으로 품(品)자형 배치를 보이고 있다. 정자와 사당은 앞뒤로 나란히 남북측에 맞추어 배치되어 있다.

정자는 5량구조로 팔작지붕을 한 소로수장집이다. 지붕 네 귀에는 8각주 형태의 활주를 사용해 추녀를 받치고 있고, 부연이 없는 홑치마를 하고 있다. 바닥은 누각처럼 지면에서 높게 떨어져 있다. 또한 정면 4칸, 측면 2칸의 평면구조로, 앞뒤로 툇간을 두었는데 좌우에 1칸씩 대청을 두어 정면과 좌우 3면에 계자난간을 둘렀다.

정자 뒤에 위치한 사당은 2익공계(二翼工系) 팔작지붕으로, 정면 3칸, 측면 1칸의 평면구조에 앞쪽에만 좁은 툇간을 두었다. 1983년 7월 20일 경상남도 문화재자료 제13호로 지정되었고, 2021년 11월 19일 문화재청 고시에 의해 문화재 지정번호가 폐지되어 경상남도 문화재자료로 재지정되었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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