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목차

메타데이터
항목 ID GC00403313
한자 道洞書院遺址
영어음역 Dodongseowonyuji
영어의미역 Dodong Confucian Academy Site
분야 종교/유교,문화유산/유형 유산
유형 유적/터
지역 경상남도 진주시 하대동 산443-1
시대 조선/조선 후기
집필자 백태남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성격 건물지
관련인물 황보인(皇甫仁)|김종서(金宗瑞)|정분(鄭苯)|김문기(金文起)
소재지 주소 경상남도 진주시 하대동 산 443-1 일대

[정의]

경상남도 진주시 하대동에 있는 서원 터.

[개설]

도동서원은 조선 초기 단종 때의 충절 신하였던 황보인(皇甫仁)·김종서(金宗瑞)·정분(鄭苯)·김문기(金文起) 등 4위를 배향하기 위해 세운 서원이었다. 그후 고종 5년(1868) 흥선대원군에 의해 서원철폐령이 내려지자 이 서원도 훼철되고 터만 남게 되었다.

[설립배경]

도동서원은 단종을 위해 죽은 사화공신 중 1순위인 삼상(三相, 황보인·김종서·정분)을 배향한 서원으로, 삼상 중 정분[1396~1454]은 진주정씨 정이오(鄭以吾)의 아들이다. 1416년(태종 16)에 문과에 급제하여 여러 청직을 역임하였다. 1449년(세종 31) 판리조사(判吏曹事)를 거쳐 이듬해 우찬성으로 충청·전라·경상도의 도체찰사(都體察使)를 겸하여 소임을 다했다. 1451년(문종1) 좌찬성 판호조사를 겸임하였고, 이듬해 문종이 승하할 때 김종서·황보인과 더불어 어린 세자인 단종의 보호를 부탁받았고, 병조판서를 거처 우의정에 올랐다. 1453년(단종 1)에 전라·충청도의 도체찰사로 임명되어 충주로 내려가는 길목에서 계유정란이 일어나 전라도 낙안(樂安)에 감금되었으며, 결국 관노로 전락되어 사약을 받고 죽음을 맞이하였다. 뒷날 신원이 되어 사화공신으로 뽑힌 것이며, 황보인, 김종서와 더불어 배향하게 된 것이다.

[위치]

하대동 산 443-1 일대 선학동 동편에 위치한다.

[현황]

서원이 철폐되자 이곳에 가묘(假墓) 4기를 조성하고 그 앞에 도동서원유허음기비(道洞書院遺墟陰記碑)를 세웠다.

[참고문헌]
[수정이력]
콘텐츠 수정이력
수정일 제목 내용
2012.01.25 정이오의 한자 오류 수정 정이오의 (鄭以吾)로 수정함.
2011.08.09 2011년 한자 재검토 작업 삼상 중 정분[1396-1454]은 진주정씨 정이오(鄭以五)의 아들이다 ->삼상 중 정분[1396~1454]은 진주정씨 정이오(鄭以五)의 아들이다
이용자 의견
관** 디지털진주문화대전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용자께서 지적하신 점은 수정하였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2.01.25
정** 진주정씨 정이오(鄭以五)-> 한자수정부탁합니다. 五-> 吾(나오)로 수정. 2012.01.25
네이버 지식백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