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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고문서 다음항목
메타데이터
항목 ID GC00430001
한자 晉州姜氏古文書
분야 역사/전통 시대,문화유산/기록 유산
유형 문헌/문서
지역 경상남도 진주시 강남로131번길 4-3[칠암동 531-29]
시대 조선/조선 후기
집필자 박성호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작성 시기/일시 1893년연표보기 - 진주강씨 고문서 중 상량 고유문 작성
문화재 지정 일시 2002년 2월 14일연표보기 - 진주강씨 고문서 경상남도 문화재자료 제309호 지정
문화재 지정 일시 2021년 11월 19일 - 진주강씨 고문서 경상남도 문화재자료 재지정
소장처 강태중 - 경상남도 진주시 강남로131번길 4-3[칠암동 531-29]
성격 고문서
관련 인물 강익|강승|강수제
용도 호적 문서|관직 임명 문서|상량 고유문|간찰
발급자 조정|관|민
수급자 진주 강씨
문화재 지정 번호 경상남도 문화재자료

[정의]

경상남도 진주시 칠암동 강태중 집안에서 소장하고 있는 조선 후기 고문서.

[개설]

진주강씨 고문서는 조선 후기 진주 지역에 세거한 진주 강씨(晉州姜氏) 집안에서 대대로 전해 내려오는 고문서이다. 2002년 2월 14일 경상남도 문화재자료 제309호로 지정되었고, 2021년 11월 19일 문화재청 고시에 의해 문화재 지정번호가 폐지되어 경상남도 문화재자료로 재지정되었다.

[제작 발급 경위]

호적 자료는 강익(姜瀷) 등이 관아에 제출한 호구 단자, 관아에서 발급해 준 준호구 등이고, 관직 임명 문서는 강승(姜昇)과 강수제(姜壽齊)가 왕명을 근거로 조정에서 발급받은 것이다. 이 외에 상량 고유문과 간찰은 민간에서 작성한 것들이다.

[형태]

당대에 작성된 고문서 원본으로 종이에 필사된 형태이다.

[구성/내용]

호적 관련 자료 30점, 상량 고유문 1점, 관직 임명 문서 5점, 간찰 1점 등 모두 37점으로 이루어져 있다. 호구 단자와 준호구 등의 호적 자료는 강익으로부터 강관수(姜寬秀)에 이르기까지 7대에 걸친 자료로, 1723년(경종 3)부터 1908년(순종 2) 사이에 작성되었다. 강승과 강수제에게 발급된 관직 임명 문서는 1646년(인조 24)부터 1649년(인조 27) 사이에 발급된 것이다. 상량 고유문은 1893년(고종 30) 작성된 것으로 강수제의 처 남원 양씨(南原梁氏) 정려각을 중수할 때 새로 상량하면서 신에게 고한 문서이다. 간찰 1점은 편지글의 수수 관계가 명확하지 않다.

[의의와 평가]

조선 후기 진주 지역에서 대대로 세거해 온 진주 강씨 가문의 고문서를 통해 당대 지역 양반층의 가족 상황, 이주 양태, 관직 생활 등의 일면을 살펴볼 수 있다. 이 자료와 더불어 전해 오는 『진주 향안(晋州鄕案)』[경상남도 문화재자료 제307호]은 진주 강씨 집안이 진주의 토착 양반층으로서 지역 사회에서 활발하게 활동한 사실을 보여 준다.

[참고문헌]
  • 문화재청(http://www.cha.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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